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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스틸, 다문화 꿈나무 2년째 지원

2014-10-01



YK스틸 사회복지재단(이사장 오오미치 히데타카)은 10월 1일 지역 다문화 청소년들로 구성된 다문화꿈나무 오케스트라(총단장: 이학춘)에 지난해에 이어 5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오오미치 히데타카 YK스틸 사장 겸 복지재단 이사장은 [다문화 청소년은 향후 부산과 대한민국 경제에 보탬이 될 훌륭한 인재]라며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와 다문화 청소년의 국제교류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문화 꿈나무 오케스트라 총단장이자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교수인 이학춘 교수는 [전국 15만명 다문화 가정 청소년 가운데 29%가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오케스트라 활동이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학교생활 적응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YK스틸 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008년 12월 설립된 이후, 한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약 2억원을 출연, 인재양성, 복지기관 지원,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다문화 꿈나무 오케스트라를 지원함으로써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까지 영역을 넓혔다. 전국 9세~18세 150여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다문화꿈나무 오케스트라는 사단법인 한국인재뱅크가 다문화 가정 청소년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 3월 설립했으며, 2014년 3월 출범한 다문화 청소년 장학재단 연합회를 통해 지원받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일본 시모노세키, 부산 등 5차례 순회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