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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젊은 조선통신사 일본 사절단 부산 방문

2014-09-25



젊은 조선통신사 일본 사절단 부산 방문 일본 대학생 20여 명 한일 우호 증진 목적 19일 일본계 투자기업 YK스틸 견학 일본 정부가 추진하는 아시아대양주 청소년 교류사업인 ‘JENESYS 2.0’의 전면적 지원으로 운영되는 ‘21세기 유스 조선통신사-평화로 가는 길’의 일본 대학생 20여 명이 19일 부산을 방문했다. ‘21세기 유스 조선통신사’는 일본 비영리법인(NPO) ‘한중일에서 세계로’(대표: 우시오 게이코) 주관으로 일본의 각 대학에서 한일우호 증진에 강한 의지가 있는 20여 명의 대학생을 선발하여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조선통신사 길을 따라 한국을 돌며 견학했다. 이들은 전쟁기념관 워킹대회, 조선통신사 세미나 등 행사를 거쳐 문경새재, 안동 하회마을 등을 돌아보고 19일 부산에 도착해 용두산공원과 조선통신사 역사관을 둘러본 뒤 외자유치 모범사례로 손꼽히는 일본계 철강제조기업 YK스틸㈜(대표: 오오미치 히데타카)를 방문, 공장을 견학했다. YK스틸 오오미치 히데타카 사장은 “한일 관계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줄 일본의 젊은 대학생들이 YK스틸을 방문하게 되어 영광이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쉽지 않은 한일 관계의 실마리를 푸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 또한 보다 많은 일본인들이 부산에 관심을 가지고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 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일 갈등의 해소는 한발 한발 다가서는 작은 실천으로부터 비롯된다”며 “21세기 유스 조선통신사와 같은 꾸준한 교류를 통해 양국이 미래 지향적인 파트너십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중일에서 세계로’는 ‘21세기 유스 조선통신사’ 한국 대학생 24명을 선발, 오는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다. 방일 방문단 역시 한일 우호 증진과 세계평화를 목적으로 옛 조선통신사의 발자취를 따라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할 예정이다. 끝.